버스정류장의 공간을 활용하여
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에게 광고를 노출하는
OOH 대표 미디어로, 서울 전지역을 커버하는
수도권 시민의 생활 밀접 매체 광고입니다.
| 분포도 | 서울 전 지역 25개 구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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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수량 | 5,553면 | |
| 사이즈 |
외경 : 1,010 X 1,880(mm) 내경 : 960 X 1,830(mm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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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조명 | Cool White | |
| 광고심의 | 강남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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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용산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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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사-분당-광교를 40분만에 연결하는 가장 파급력 높은 교통수단입니다.




| 운영거리 | 33.3km (신사 - 광교) |
| 운영시간 | 평일 - 05:30 ~ 익일 01:00 (19.5시간/일) 주말·공휴일 - 05:30 ~ 24:00 (18.5시간/일) |
| 운행간격 | 출·퇴근시 - 5분 / 평상시 - 8분(최소 운행 가능 시격 172초) |
| 운행소요시간 | 41분 54초(신사방향) / 42분 02초(광교방향) |
| 운행횟수 | 평일 - 327회 / 주말 공휴일 - 271회 |
| 열차편성 | 6량 23편성 (총 138량) |
디지털과 아날로그 등 다양한 타입의 매체를 보유하고 있어 역사와 차량, 광고주에 맞춤 광고를 선택하여 최적으로 집행합니다.
쾌적하고 세련된 역사 분위기, 높은 천장과 광고 노출 최적화 동선 등 차별화 된 광고 환경을 제공합니다.
(지하철을 타러 가는 동선에 있는 모든 매체에 광고가 가능합니다.)






